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근황 미분류

1. ticker의 사진을 두 개 다 바꿨다.
이렇게 찍은 사진을 보니 아펭이가 마펭이를 많이 닮은 듯.
근데 꼬펭이는 누굴 닮은건지 아직 잘 모르겠다능. 첨에는 꼬펭이가 날 닮은 것 같았는데 요새 보면 것두 아니고..

2. 요새 몸이 넘넘 피곤한데..
이 피로를 어떻게 풀어야 할 지 모르겠다.

3. 이제 패견 머그를 정리해야 할 때가 되었다.
아펭이가 '배를 째시오'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를 묻는걸 보면
그 뜻을 묻는 것도 얼마 안남았다.

4. 그런 점에서 말이지...
파타리로, 루드비히 혁명, 백작카인 시리즈는 이제 종이에 곱게 싸서 상자에 봉인해야겠다.
천사금렵구가 없어서 다행이야...(응?)

일해야해.. 쿨럭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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