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로를 달립니다.
마펭이보다 빠릅니다.
공을 차고 놉니다.
알파벳 대,소문자를 다 압니다.
A 가지고 와라, B 찾아봐라.. 하면 다 합니다.
사실 대문자는 한국 가기 1달 전 즉 18개월경에 다 외운거 같습니다.
숫자는 20까지 알고 있습니다.
다만, 그냥 통으로 외우고 있는거지 진정한 수(뭐가 뭐보다 크다 적다)의 개념은 아직 없는 듯 합니다.
블럭을 7개까지 쌓는걸 봤습니다.
컵 쌓기는 8개까지 하기도 합니다. 그날그날 컨디션 따라 다릅니다.
문제는,
말이 늦습니다.
T_T
아직 어떠떠.. 으뎌, 유웃, 정도의 정체모를 단어들과
엄마, 이거, 아니야, 또... 정도의 단어만 가능합니다.
팔짝 뛰겠습니다.
키는 25~50%
체중은 10~25%
머리둘레는 여전히 75%
아쉬우면 손으로 음식을 집어먹습니다.
숟가락에 밥을 떠주면 입에 숟가락을 넣긴합니다.
아직 혼자서 밥을 먹지는 못합니다.
밥도 잘 안먹습니다.
제길슨..입니다.
마펭이보다 빠릅니다.
공을 차고 놉니다.
알파벳 대,소문자를 다 압니다.
A 가지고 와라, B 찾아봐라.. 하면 다 합니다.
사실 대문자는 한국 가기 1달 전 즉 18개월경에 다 외운거 같습니다.
숫자는 20까지 알고 있습니다.
다만, 그냥 통으로 외우고 있는거지 진정한 수(뭐가 뭐보다 크다 적다)의 개념은 아직 없는 듯 합니다.
블럭을 7개까지 쌓는걸 봤습니다.
컵 쌓기는 8개까지 하기도 합니다. 그날그날 컨디션 따라 다릅니다.
문제는,
말이 늦습니다.
T_T
아직 어떠떠.. 으뎌, 유웃, 정도의 정체모를 단어들과
엄마, 이거, 아니야, 또... 정도의 단어만 가능합니다.
팔짝 뛰겠습니다.
키는 25~50%
체중은 10~25%
머리둘레는 여전히 75%
아쉬우면 손으로 음식을 집어먹습니다.
숟가락에 밥을 떠주면 입에 숟가락을 넣긴합니다.
아직 혼자서 밥을 먹지는 못합니다.
밥도 잘 안먹습니다.
제길슨..입니다.


덧글
Hoqueen 2008/08/01 10:42 # 답글
그 정도면 천잰데요? ㅋㅋㅋㅋ
zylphia 2008/08/01 16:19 # 답글
말이 늦는 게 아니라 아직 말을 해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거 아냐? 근데 왠지 아펭이는 이러다 어느 날 불쑥 완벽한 문장으로 말을 할 것 같다능.
조마녀 2008/08/01 23:38 # 답글
/hoqueen -_- 말을 못한다니까요. 오죽하면 이런저런 검사를 받을 생각을 하고 이쎘슴까../zyl 필요성은 저 녀석도 느낄거야. 요새 소리지르고 떼쓰는게 장난 아님. -_-; 제발 말 좀 해줬음 좋겠네.
탓신다 2008/08/05 09:42 # 답글
나도 말할 필요가 없어서 말을 안 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. 내 조카는 지시 대명사 배운 뒤로 모든 게 다 이거, 아님 저거라더군;
조마녀 2008/08/05 11:52 # 답글
흑. T_T 오늘도 이거 저거 우와악 공격에 시달리다가 아펭이 이제 잠들었음.